들꽃의 노래
들녘 어느 곳이나오색 빛깔 옷 입고새 각시처럼수줍은 미소로 반긴다수다쟁이 동네 아줌마시끄러운 소리도스치듯 지나가는 자전거의차가운 바람도한들거리며다정히 감싸는 너이름을 몰라도 빛이 나고세상에 환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너는 어울림의 달인들꽃이라 부른다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