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토판의 소금으로 치약을 만들다, 솔트레인

천 일 동안, 오늘의 브랜드 #170.

1. 솔트레인은 신안솔트로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던 비온뒤컴퍼니 강운철 대표가 만든 브랜드로, 작년 첫 론칭했다. 자체 개발한 향을 필두로 한 프레그런스 라인과 소금을 사용한 치약과 바디용품, 간단한 티셔츠와 캠프캡까지 라이프 전반의 상품을 판매하며 2030대 고객을 공략하고 있다. (패션비즈, 2021.07)


2. 솔트레인의 치약은 비 내린 갯벌의 토판에서 생기는 첫 소금을 원료로 사용해 풍부한 미네랄을 담은 것이 특징. 소금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치약이라 사용했을 때 지나치게 맵지 않고 헹궈낸 후 입안이 개운하다. 깔끔한 패키지에 볼드한 제품명만으로 포인트를 준 기존 디자인도 멋지지만, 패션브랜드 ‘LMC’,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패션 편집숍 ‘에크루’ 등 다양한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정 콜라보레이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마리끌레르)


3. 솔트레인은 ‘토판염(GRAY SALT)’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치약과 칫솔, 비누, 핸드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다와 갯벌의 미네랄을 그대로 품고 있는 토판염 제품들을 소비자들이 더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우리 몸에 일으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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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위 1% 천일염 토판염은 생산 방법이 까다로운 데다 어떤 인공적 시설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친화적 방법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다른 소금에 비해 깨끗하고 안전하며 소량만 생산된다. 갯벌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수확해 갯벌이 품고 있는 다양한 유기화합물의 영양분과 천연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미식용으로도 훌륭하다. (동아일보, 2023.02)


5. 솔트레인은 가장 자연적인 소금으로 국제미식품평회(ITQI)에서 1스타(STAR)를 수상한 토판염만을 원료로 사용한다. 간판 제품인 솔트레인 치약은 치주질환과 잇몸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압도적인 천연 미네랄 함유량과 유해 성분 FREE 등 제품의 안전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동아일보, 2023.02)


6. 벌써 입점한 온오프 매장만 국내 70여곳에 다다른다. 특히 강원도 고성 글라스하우스에서 진행한 팝업에서는 스트라이프 비치타올과 솔트레인 쇼퍼백 등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솔트레인 스트라이프 비치타올은 볼드한 솔트레인 로고와 함께 이국적인 느낌을 주며 뛰어난 물 흡수력으로 다양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 (패션비즈, 20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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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솔트레인 쇼퍼백은 지구환경 보호에 동참하자는 취지와 함께 지속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타이벡 원단을 선택했다. 세계적인 기업인 듀폰(Dupont)사가 개발한 타이벡 원단은 100%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친환경 기능성 소재로 겉으로 보기에는 종이 재질 같아 보여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무게가 가벼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패션비즈, 2021.07)


8. ‘솔트레인’은 국내산 소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내 토판염을 넣은 치약과 핸드크림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스라엘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봉(SABONG)’은 이스라엘 사해(死海)에 생산한 소금을 활용한 바디스크럽 제품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문화일보, 2022.11)




* 내용 출처

- https://bit.ly/43Z3OXi (동아일보, 2023.02)

- https://bit.ly/3CIWiDU (패션비즈, 2021.07)

- https://bit.ly/46fdK0d (마리끌레르)

- https://bit.ly/443GUNY (문화일보, 2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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