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나의 영어 선생님

나의 영어 선생님 CJ는 캐나다 밴쿠버 출신이다.

풀네임은 크리스털 제인, 8년 째 한국에 살고 있다.

10살 된 딸은 아이돌이 꿈이고 한국어를 더 잘한다.

나는 빅 나티의 '밴쿠버'란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해주었다.

나이 50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

생각보다 즐겁고 유쾌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

다음 주는 'Daily Routine'에 대해서 얘기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나는 '스몰 스텝'의 저자니까.

1년 후면 그래도 뭔가 좀 깊이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을까?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나를 응원한다.


p.s. 얘기에 집중하느라 커피를 한 모금도 못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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