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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 211010. 시인의 시 - 나선미
by
Anthony
Oct 11. 2021
시인의 시 / 나선미
나는 너를 적었는데
사람들이 시라고 부르더라.
너더러 시래
나는 시인이래.
나는 그게, 그렇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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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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