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1074. 211011. 나의, 너의 일기 - 나선미
by
Anthony
Oct 11. 2021
나의, 너의 일기 - 나선미
마르지 않고 번져가는 싸구려 잉크 팬으로
감히 네이름을 반복한다.
여기, 함부로 너를 번지는 자가 있다.
성큼 와서 혼이라도 내고 가라.
keyword
시
필사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073. 211010. 시인의 시 - 나선미
#1075. 211012. 굽은 화초 - 박규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