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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1109. 211115. 눈 오는 날 - 서윤덕
by
Anthony
Nov 16. 2021
눈오는 날 By 서윤덕
눈이 부시도록 하이얀 세상이다
아픈곳 만져주고
추운곳 덮어준다
자연을 보며 더 많이 감동하라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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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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