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271. 190730. 먼지 - 윤보영
by
Anthony
Jul 31. 2019
[0730] 먼지 - 윤보영
너도 나처럼
그리운가 보구나
창틀에 앉아
쏟아지는 비를 보고 있는걸 보면.
keyword
시
필사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70. 190729. 어느날 오후 풍경 - 윤동주
#273. 190731. 무언가 부족한 저녁 - 나희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