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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646. 200809. 사랑법 - 문효치
by
Anthony
Aug 18. 2020
[200809] 사랑법 / 문효치
말로는 하지 말고
잘 익은 감처럼
온몸으로 물들어 드러내 보이는
진한 감동으로
가슴속에 들어와 궁전을 짓고
그렇게 들어와 계시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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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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