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662. 200825. 너의 팔월 - 서윤덕
by
Anthony
Sep 2. 2020
[200825] 너의 팔월 by 서윤덕
더위를 견디며 자연에 순응하고
사람을 사귀며 세상에 적응하고
꼭 해야할 일을 성실하게 하는 너
안으로 안으로 내공이 쌓이고 있구나
성숙되어지고 있는 너의 팔월을 축복해
keyword
시
필사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661. 200824.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 천상
#663. 200826. 폐지 - 정호승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