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2. 200825. 너의 팔월 - 서윤덕

by Anthony

[200825] 너의 팔월 by 서윤덕​

더위를 견디며 자연에 순응하고

사람을 사귀며 세상에 적응하고

꼭 해야할 일을 성실하게 하는 너

안으로 안으로 내공이 쌓이고 있구나

성숙되어지고 있는 너의 팔월을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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