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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옮겨적다
#779. 201220. 낯가림 - 양예나
by
Anthony
Dec 21. 2020
낯가림 by 안예나
열쇠로 자물쇠를 열 듯
누가 내 마음도
덜컥
열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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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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