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제자리에서 헤엄치기
by
메아리
Oct 7. 2025
내가 네게 말을 하면
마음은 가벼워질지 모르지만,
내가 내뱉은 숨만큼
난 물 밑으로 가라앉고 있어
결국 보글보글
퐁당
점점 멀어지다 꺼져버릴지도 몰라.
keyword
마음
시
사람
매거진의 이전글
(7.21) Reconnection
(7.23) 늪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