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4
다시 펼쳐보지는 않았다.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책장에서 빼기로 결정. 중고 서점에 팔아버려야겠다. 갑자기 페미니스트라도 된 거냐고 묻는다면, 흠, 할 말은 많지만 안 하겠다. 아무튼 시간이 날 때마다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기로 했다. 나야 미니멀리스트보다는 맥시멀리스트에 가깝지마는, 여백이 좀 필요한 것 같다. 물건만 그런 것도 아니지 뭐. 안녕! Adios!
Book & Breakfast : 먹는 것과 책 (제목)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