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할아버지

2018-06-22

by a little deer
우린 새끼 고양이의 생환에 싸웠다는 사실도 홀랑 까먹고 뛸 듯이 기뻐했다. p.108.


아이고 피곤해라... 길고 정신없는 하루였다. 샤워도 했고 이제부터 주말이니까 누워서 머리카락이 다 마를 때까지 <고양이와 할아버지> 보고 고양이들이랑 놀다가 늦잠 자야지. 오예! 그런데 너무 피곤하다. 수수야 보리야 나 눈이 침침해... 끙끙.


수수야, 보리야, 나에게 와줘서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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