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걸

2018-06-23

by a little deer
모든 시작은 기다림의 끝이다. 우리는 모두 단 한 번의 기회를 만난다. 우리는 모두 한 사람 한 사람 불가능하면서도 필연적인 존재들이다. 모든 우거진 나무의 시작은 기다림을 포기하지 않은 씨앗이었다. p.52.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지만 - 책을 처음부터 펼쳐보지 못했다는 의미지만 어쩌면 나도 마찬가지 - 중간중간 좋은 부분이 많이 있다 - 역시 내 인생도 그렇겠지. 기다림을 포기하지 않는 씨앗.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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