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an Open Door from Frozen
한 사람이 약속 장소에 미리 가서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는 동안 머릿속이 그 사람으로 가득 찬다. 한동안 문만 쳐다 본다. 문이 열린다. 마음이 벌렁거린다. 누군가 들어온다. 첫눈에 그 사람인 걸 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모습을 시야 가득 담아 바라본다. 어쩜 저리 완별할까. 사랑이 내 마음 문을 열고 들어왔다.
뭐랄까.. 그 '뭐랄까'하는 마음의 울림을 여러가지 무늬를 가진 글로 쓰고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