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임란북천전적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 900명이 집결하여,
17,000명의 왜군과 싸우다가 전원이 순국한,
조선시대 국가와 죽음을 둘러싼 이데올로의 최전선.
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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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