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국가와 죽음을 둘러싼 이데올로의 최전선…

상주 임란북천전적지

by 한량바라기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 900명이 집결하여,

17,000명의 왜군과 싸우다가 전원이 순국한,

조선시대 국가와 죽음을 둘러싼 이데올로의 최전선.


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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