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다.
일했다. 큰 번역 일을 시작했다.
1년마다 2월이면 슈퍼에서 모은 포인트를
사은품으로 바꿀 수 있는데
이런 거 카탈로그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국처럼 현금처럼 쓸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요즘 일이 많고
내가 다 해내지를 못 하고 있지만
다시 요가를 시작했다.
요가하는 데에 쓰는 1시간 남짓을 아까워하지 말아야지.
일요일에 노르딕워킹을 가려고 했는데
내일 시어머니 생신인 걸 알게 되었다.
시댁에 가야하고
주말에 쉬러면
평일에 좀 일을 쳐내 놔야 한다.
오늘의 감사:
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