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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사정ㅣ주절주절
내 농담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그게 아니라 무재미라고요)
by
일이삼사오육칠팔구
Jan 16. 2020
우리는
내 농담에 웃는 사람이 필요하다.
가끔은 그게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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