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총명하지 않은 아이 어디 있을까만
칭찬을 많이 받아 그런지
대범하지 못 하여 그런지
다른 사람의 반응이라는 동력이 없으면
추진이 잘 되지 않는 면이 있는 것 같아서
그런 것에서 벗어나고 싶은 바람이 있다
나의 만족을 위해
나의 눈과 나의 귀와 나의 마음을 채우기 위한 그런 거.
기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