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누구의 취향도 비웃지 않는다.
취향은 타고 나는 것이다.
빨간 머리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은 아니니까.
우리는 지문처럼 각자의 취향이 있고
어느 지문이 더 예쁘고 덜 고귀하지 않다.
나를 정의하는 데에 참고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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