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0년 1월 6일

by 알로

또다른 시작. 친한 동생들과 약속했던 자리가 있어 을지로 육미에서 본방을 보고 있었다. 잘 해나갈 수 있을까. 모두가 최선을 다했겠지. 개편 첫 날인만큼 앵커도 스텝들도 모두가 힘을 모아 바짝 긴장했을 현장. 때론 여러 말보다 조용한 응원이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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