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이 있으면 꼭 꿈에서 그 일을 하는 원치 않는 버릇(?)이 있는데 해야 할 일이 두 가지가 되니 꿈이 가관이네요. 오늘은 달달한 생각만 의도적으로 해봐야겠어요. 달콤한 꿈 꿔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