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이라고 부를지특징이라고 부를지는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겠죠.우리는 남의 시선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두고 있어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