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할 수 없는 것이 부모 자식 간의 연이라는데
엄마가 내 엄마라 참 다행이에요.
오늘은 어버이의 날. 인생의 첫 스승을 위한 날.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