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by 버들




선택할 수 없는 것이 부모 자식 간의 연이라는데

엄마가 내 엄마라 참 다행이에요.


오늘은 어버이의 날. 인생의 첫 스승을 위한 날.




keyword
작가의 이전글5월 배경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