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절기가 바뀌면 그에 따라 마음가짐을 달리해야 할 것도 같고, 설레고 그러지 않아요?
#24절기 #입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