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의 사전적 의미가 ‘알맞은 시절‘이래요.
알맞은 시절에 듣는 알맞은 노래.
알맞은 시절에 듣지 않더라도
노래는 늘 당시의 시절을 소환해오는 힘이 있어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