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버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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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버들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명언이기도 한 문장들. 영화 ‘어깨 너머의 연인’에서 이미연 배우의 연기로 처음 접하고 난 뒤부터 다이어리를 바꿀 때마다 맨 앞에 적어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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