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명언이기도 한 문장들. 영화 ‘어깨 너머의 연인’에서 이미연 배우의 연기로 처음 접하고 난 뒤부터 다이어리를 바꿀 때마다 맨 앞에 적어두고 있어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