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걷기 시작한 길인데 즐거운 일들이 따라주니 난 참 복이 많은 사람이에요.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감사히.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