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서기
아울러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다짐을 한 5월의 시작이에요 :)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