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의 언어들은 섭씨 28도 위에 떠 있다. 여름의 바람은 미더운 잎 하나 흔들지 못하고.
상업사진 경력 12년, 어디에나 있을법한 흔한 사진가. 전 스타벅스 파트너 (19년 06월~25년 03월) 솔직한 일상의 파편들을 마음으로 그리고, 자모음으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