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
가을의 중심에 서서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널 눈에 담는다.
내 마음을 그 아름다움으로 채운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