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무에서 땅으로
다시 아름다움이 피어난다.
알록달록 예쁘게 단장하고
단숨에 내려온 너의 발길에
내 눈길이 오래도록 머문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