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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서적 허기에 있는 사람을 바라볼 줄 아는 눈은 나에게 있는 특별한 선물이다.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손을 내밀어 그 사람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 따뜻한 사람.
시간을 내어 주고 마음을 내어 준 상당히 괜찮은 사람!!
그게 나^______^
2. 나의 실수를 지적했던 사람이 똑같은 실수를 했을 때
정죄하지 않았다: 진심으로 걱정되는 마음이었다.
똑같은 마음을 같지 않는 모습이 큰 사람, 어른 같았다.
3. 공감되는 상황 속에 눈물 흘릴 수 있는 마음과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려 하는 양심이 살아있다.
때 묻었지만 그럼에도 아직 순수한 영혼이,
솔직한 내면이 보이는 영혼이 보기 좋았다.
부족한 나지만,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