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복잡한 생각과 친구가 되어 길을 걷는다.
걸음 하나에 허탈함을 채우고
걸음 둘에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어깨가 무거운 만큼 걸음 또한 무겁거늘
돌아갈 집이 있기에 그 걸음에 힘을 더한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