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아무도 없는 것 같고,
이 길이 아닌 것 같을지라도
내가 밟아 가는 곳이
길이 된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