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이징 디카시

곳곳의 위로

by 어미이징


마음이 무거워서일까?

유독 다리까지 무거워져 한 걸음 내 딛기조차 힘든

그날 날이었어.

그만둘까? 잠깐 멈출까? 하면서도

천천히 걷다 보니 곳곳에서 날 위로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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