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느 따스한 오후의 만남
내 스카프 어디있지?
by
AM
Aug 10. 2019
어라 생각해보니 나의 중요한 것이 사라졌었네.
내 스카프 어디갔지?
아무리 꿈 속이라해도
아무리 팬케익밖에 못만드는 나지만,
너무나도 중요한건데.
달님 혹시 제 스카프 찾아주실 수 있나요?
keyword
그림일기
감성
일러스트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M
일러스트
팔로워
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여기는 어디지?
달님 데려다 주시나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