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패밀리 (ft. 멋쟁이 새식구)

밥 먹고 다니는게 어찌나 신경 쓰이는지

by 롸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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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하다가 예상치 못하게 집에 새식구가 들어왔다. 방년 28세, 꽃 같은 청춘남. 한국에 두고 와 늘 눈에 밟히는 동생과 분위기가 비슷해서 정이 간다. 밥은 먹고 다니는지, 담배는 제 때 피는지, 커피는 마셨는지...나이 어린 친구가 들어오니 다들 신경 쓰이나 보다. 다행히 싹싹하고 예의 바른 친구라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서로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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