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은, 아빠가 해야 하는 일 첫 번째. 편견 없애기
고유 명사는 대체로 차이를 만들지만, 보통 명사는 때론 차별을 만든다.
어머니는 단 한 번도 나를 '아들~'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항상 이름으로만 불렀다.
보통 명사이든, 고유 명사이든
"OO는 원래 OO가 잘하게 되어 있는 거야."라는 말은 존재해서는 안된다.
첫 번째, 아이가 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순간 바로 대응한다.
두 번째, 아이가 생각하는 집단의 차이는 사실 개인의 차이에 불과하다고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편견이 이야기하는 '우위 집단에 속한 이'가 바로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