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by
green
Dec 7. 2023
일상 자체가 세련되고 모던하고 감성적인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나는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그렇게 만드는 것이 힘들다.
때로는 내 자신에게 실망한다. 나는 왜 이렇게 밖에 안될까 고민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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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41살, 평범한 날의 기록
15
질투와 열등감 사이
16
오늘 점심 저녁은 교자만두
17
일상이야기
18
나는 누구 여긴 어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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