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스스로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알고
자신감도 있으며,
정말 다 컸구나라고 생각하다가도
며칠이 지난 후
왜그랬을까-하고 후회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문득
어른이 된다는 것은
다 컸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 클 수 없음을 인정할 수 있음이 아닐까 생각했다.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