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50일차 ㅡ 비도 오고,.아내도 오고 ㅎ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With pumpkins in abundance everywhere, watching the frustrating news from Korea lately, I sometimes wish I could simply immerse myself silently amongst these gourds


**단어장

frustrate 좌절하는

Immerse immersive 는 몰입형의, 그러므로 몰입햐는

amongst 중에서

gourds 박류 식물


** 병문이 번역


어디에나 넘치는 호박과 함께 최근 한국발, 우울한 뉴스들을 보고.있노라면,나는 때때로 이 호박들에게 스스로 조용히 잠겨 단순해지고 싶기도.하다.



** 파파고 번역

호박이 사방에 가득 차 있는 요즘, 최근 한국에서 온 답답한 뉴스를 보면서 가끔은 이 박들 사이에서 조용히 몰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ㅡ. 다행히도 크게 어려운.것은 없었다.

ㅡ. 교회 집사라 그런지.. 술은 못.끊어도 핼러윈은 그냥 좀 그렇다. 풍습이나 문화란건 알겠는데, 홍대 시절 너무 안 좋은것만 봤나.ㅎ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言能絜矩而以民心爲己心,

자로.잰듯이, 백성의 마음을 가늠하여 내 마음으로 삼을수 있다면,

則是愛民如子, 而民愛之如父母矣.

이는 백성을.사랑하기를.자식처럼 하고, 백성이 임금 사랑하기를 부모처럼.하게.될것이다.


ㅡ. 뭐 역시.. 설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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