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151일차 ㅡ 오늘은.여기까지!
**Watsonville wonders
Long-standing traditions, rules, systems, and structures are difficult to change overnight. Yet for the sake of the future, small changes are necessary. Not just in this town, but among Koreans living in America and even leaders in Korea who might not seem very 'Korean' in their actions. Still, why should I speak out? Why not just blend into the crowd, observing while ensuring my own well-being? For an ordinary individual, such powerlessness is agonizing.
**단어장
sake 내가 좋아하는.사케.. 가 아니라, 이득, 동기, 목적
ensure 보험 인슈어런스를 생각하며, 확신하다, 보장하다
endure 견디다, 참다.
항상 두 단어 구분하기
agoize 고뇌하다, 고통스럽다
** 병문이 번역
오랫동안 세워진 전통, 규칙, 시스템, 그리고 구조들을 하루 아침에 바꾸기란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이득을 위해 작은 변화는 필요하다. 이 작은 마을뿐 아니라,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끼리, 그리고 심지어 그다지 ‘한국인’ 처럼 보이지 않는 행동들을 하는 한국인 지도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여전히, 왜 나는 이런 말을 해야하는가? 나만의 안정을 찾아서 대중들 사이로 섞이면 안될 이유라도 있을까? 평범한.개인들에게 그 같은 무력감은 괴롭다.
** 파파고 번역
오랜 전통, 규칙, 제도, 구조는 하루아침에 바꾸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작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 마을뿐만 아니라 미국에 사는 한인들, 심지어 행동이 그다지 '한국인'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는 한국의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제가 목소리를 내야 할까요? 군중 속에 녹아들어 제 자신의 안녕을 지키면서 관찰하는 것은 어떨까요? 평범한 개인에게는 이러한 무력감이 고통스럽습니다.
ㅡ 꽤.. 그럴듯했군. 오늘 해석…. ㅎ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詩云: “節彼南山, 維石巖巖. 赫赫師尹, 民具爾瞻.”
시에서 이르기를,
저 남산의 절경이여, 그 돌이 마치 바위처럼 험준하구나,
혁혁한.태사 윤 씨여, 모든 백성들이 그대만 보는구나.
ㅡ어려운 한자.
維 벼리, 즉 그물코를 꿰는 굵은 그물줄을 가리키는 말이나, 감탄사로도 씀
赫 赤는 붉을.적, 두 개가 붙으니 빛날 혁. 혁혁하다, 할때 쓰고 박혁거세 朴赫居世 또한 이 글자를 씀
爾 너 이, 그 유명한 왕의 남자 원작 연극 이름도 이 한자다.
출호이반호이 出乎爾反乎爾 란 말도 있는데, 너한테 나간게 너한테 돌아온다는 뜻이니 곧 자업자득.
瞻 볼 첨. 나도 이 글자는 까먹고 있었네ㅜ
ㅡ. 태사 윤 씨는 주나라 선왕 때 태사 직하던 윤길보라고 하더라. 나도 이 분은 누구신지 잘 모르겠다…ㅜ
ㅡ 하루종일 가정의 소중함 이야기 하시다 이건 또 뭔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