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267일차 ㅡ 다시.또 시작.
어쩌다보니 3일 내내 아이를 쫓아다니는 시간은 많았지만, 내 훈련은 끝내 못하고.말았다. 갑자기 5월 하순답잖은 쌀쌀한 날씨 탓인지 밤새 아이는.기침하였고, 아내와 나는 아이와 함께 잠을 설쳤으며, 아내는 새벽.차로 회사에.갔고, 나는 비몽사몽 아이와 병원, 약국, 어린이집.거친.뒤에야 비로소 출근 전 도장에 올 수 있었다. 몸이 지치고 피곤했지만.안할수 없었다.
사주찌르기, 막기부터 초단 마지막 계백 틀까지
체력단련 4종모음 각 틀 종료시마다 진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