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173일차 ㅡ 오늘은 배 꺼질때까지 좀 하자!
**Watsonville wonders
As I walk out to the very edge and hear the sea otters, l'm reminded of my niece. Children, it seems, often encounter animals as their first friends. But I refrain from sending pictures of these animals, as the stark reality of their existence might be too much.
**단어장
niece 조카딸, 안 까먹었지롱! 근데 nephew 가 있는데 그럼 네퓨는 무조건 남자 조칸가? ㅎ
refrain 그만두다, 멀리하다, 혹은 후렴구
stark 황량한, 휑한, 혹은 부사로는 매우, 전혀, 아주, 완전히
** 병문이 번역
가장자리로 나아갈수록, 해달들의 소리가 들리고, 나는 조카딸을 떠올린다. 아이들에게는, 가끔 동물들이 처음 마주치는 벗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존재감이 심히 과하게 부각될때마다, 오히려 이 동물들 사진들 보내기를 그만두었다.
** 파파고 번역
가장 가장자리로 걸어 나가 해달 소리를 들으면서 조카가 생각납니다. 아이들은 동물을 첫 친구로 자주 만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물의 엄연한 존재 현실이 너무 심할 수 있기 때문에 사진을 보내지 않습니다.
ㅡ 뭐 비슷하게 해석했네.
ㅡ 아내는 개와 뱀과 쥐를, 아이는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지만 난 솔직히 짐승 별로다. 으으윽.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人之有技, 若己有之; 人之彦聖, 其心好之.
재주있는 이가 있으면, 내 사람인양 아껴주고, 어진 선비가 있으면 마음으로 좋아한다.
彦美士也. 聖通明也.
언, 이란 아름다운 선비다. 성, 이란 밝음과 통한다.
**어려운 한자
彥선비 언, 모르는 한자다. 뛰어난 호걸을 俊傑 준걸, 이라고도 하는데 俊彥준언, 즉, 뛰어난 선비라고도 한단다… 처음 알았네…
ㅡ. 좋은 사람 싫어하는 이도 있을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