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200일차 - 처가에서도 한다!
**Watsonville wonders
Even though the puzzle was haphazardly tossed in a cor-ner, it inexplicably filled me with pride and joy. Granted, given its one-dollar price point, the quality might be questionable, but that's beside the point.
**단어장
haphazardy 우연하게도
inexplicable in이 부정적인 어근인건 이미 간파했다. 그러므로 아마 원형일 explicable 이 무슨.뜻이냐는 건데… 명시적인, 설명할수있는, 이더군. 그럼 뭐 당연히 설명할수 없는, 이겠지!
** 병문이 번역
비록 그 퍼즐이 우연히 이 코너에 왔다 할지라도, 그 퍼즐은 내게 형언할수 없는 기쁨과 자부심을 주었다. 그 품질에는 의구심이 들지라도 단, 1달라에도 포인트가 쌓인걸 감안한다면 나쁘지 않다.
** 파파고 번역
퍼즐이 우연히 구석에 던져졌지만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자부심과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물론 1달러짜리 가격대를 고려할 때 품질은 의문스러울 수 있지만 이는 요점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ㅡ. 이번엔 내 번역이 조금 더 나은듯.하지만 ㅋ
ㅡ. 술 한잔 마셔야 좀 더 나은가 ㅋㅋ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伐氷之家, 不畜牛羊;
얼음을 쳐낼.정도의 집안은, 소와 양을 기르지 않으며
伐冰之家, 卿大夫以上,
‘벌빙지가(伐冰之家)’란, 경대부 이상의 집안으로,
喪祭用冰者也.
상을 당하거나 제사지낼때 얼음을 사용하는 자들이다.
ㅡ. 이거 완전.. 내가 좋아하는.영조 때 하급관리셨던 김수팽 선비님 이야기랑 비슷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