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204일차 ㅡ 아내없는 주말밤에ㅜ
**Watsonville wonders
Although I've not frequently experienced earthquakes, having felt them two or three times in Korea and once in Japan, I estimated these recent ones to be approximately magnitudes 4 and 2. However, upon researching, the earthquake I felt in San Jose was actually around a magnitude of 4.7.
**단어장
estimate 추정하다, 견적보다
approximate 대략, 근사치로
magnitude 거대함, 크기. 드디어 외웟다!
** 병문이 번역
비록, 내가 지진을 많이.겪어보진 못했고, 한국에서 두세번, 일본에서.한번 겪어봤다곤 하지만, 내가 가늠하기로, 최근의 지진들은 대략 그 강도가 4.그리고 2는 될듯했다. 그러나 조사에 따르면, 내가 산 호세에서 느낀 지진의 강도는 거의 4.7에 육박했다.
** 파파고 번역
지진을 자주 경험한 적은 없지만, 한국에서 두세 번, 일본에서 한 번 느낀 적이 있기 때문에 최근 지진은 진도 4와 2 정도로 추정했습니다. 하지만 조사해보니 산호세에서 느낀 지진은 실제로 진도 4.7 정도였습니다.
ㅡ 크게 틀린건 없군.
ㅡ. 아내가 없으니 적적하다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彼爲善之, 小而之使爲國家, 菑害竝至.
저기서 선하게 하려 해도, 소인으로 하여금 국가를 다스리게 하면 재앙과 재해가 함께 이른다.
彼爲善之, 此句上下疑有闕文誤字.
‘피위선지(彼爲善之)’라는 이 구절 위아래에 의심컨대 궐자ㅡ즉 빠진 글자나 오자ㅡ 틀린 글자가.있을까 의심된다.
ㅡ. 나라빚이 15조나 된다는데, 그것도 이젠 모르겠고, 아내가.없으니 적적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