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329일차 ㅡ 한 주의 시작
주말 동안 아내가 오지 못하면서 나도 지치고 외로웠지만 아이의 은근한 낙담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다. 아이를 주말 동안 달래느라 어머니 아버지, 나, 모두 무진 애를 썼다. 하물며 제 자식 보고 싶어도 못.보고 허덕허덕 일하는.아내 맘이야 오죽한가,그러므로 겨우 또 한 주의 시작이다.
ㅡ오늘의 훈련
유연성 훈련
헤비백 치고 차기ㅡ발차기 중심으로
체력단련 5종 모음
끝.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