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330일차 ㅡ 너무 덥고 습하다
소은이조차도, 아휴, 덥다, 아빠, 왜 이렇게 덥지? 할 정도로 덥고.습한 날이었다. 말하기도 지겨울 정도로 관절은 밤새, 몸살을 앓았고, 도장에서 도복만 입고 있어도 덥고 습했다. 그래도 고관절은 덜 아파서 다행이었다. 틀을 가능한 확실히, 자세를 만들어서 고정하며 진행했다. 도복과 속옷이 무거워질 정도로 땀을 흘렸다.
ㅡ 오늘의 훈련
유연성
사주찌르기, 막기부터 초단 계백까지
체력 단련 5종 모음
유연성.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