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450일차 ㅡ 마음이 산란하고 정신이 어지러울땐
명문대 법대 학생이 만화가의 길을 걷는다 하여 화제였던 천계영.선생의 데뷔작 언플러그드 보이에서, 주인공 현겸은 슬플때 항상 힙합을 춘다 했다. 안타깝게도 춤바람 났던 젊은 시절 내가 배운 춤은, 메렝게, 쌀사, 바차따 정도여서 나는 슬플때 힙합을 출수없었다. 내가 배운 몸짓은 언제나 정통무공이고, 지금은 ITF태권도다. 그러므로 몸이 피곤하고, 마음이 산란하며, 정신이 어지러울때, 나는 헤비백을 치고 찬다. 처음에는 손발이 물러서 집중이 안되어도 참고 치다보면
시간은 정말 금방 간다.
ㅡ오늘의 훈련
유연성
헤비백 치고 차기
체력단련 5종 모음
유연성. 끝